아기의 첫옷인 배냇저고리와 기저귀의 대명사였던 ‘강화소창’이 출산·육아 시장을 발판으로 새롭게 부활했다.
협약에 따라 강화소창 제품은 인천지역 최대 규모 출산·육아 전문 매장인 '랄츠(Laltz)'에 입점하고, 양 기관이 공동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소비시장 확대에 나선다.
첫 입점 업체는 강화의 대표 소창 브랜드인 '소창갤러리'로 배냇저고리와 속싸개 등 육아용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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