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면-넣으면 신기록’ 운 없던 메시, 선수 말년 ‘국대 복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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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넣으면 신기록’ 운 없던 메시, 선수 말년 ‘국대 복 터졌네’

메시는 이날 골로 자신의 월드컵 연속 경기 골 기록을 9경기로 늘렸다.

이어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16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이날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며, 역대 최다인 Player of the Match(PTOM) 15회를 기록했다.

이후 메시는 지난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7골-3도움과 5차례의 POTM, 골든볼, 실버부트 등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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