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 모텔서 불…투숙객 인명피해 없이 20여분 만에 진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천 신북면 모텔서 불…투숙객 인명피해 없이 20여분 만에 진화

포천시 신북면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으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8분께 포천시 신북면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낮 12시1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