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방산 공급망 구축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방위산업은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 산업으로 우뚝 섰다"며 "정부와 민주당은 K-방산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당정이 원팀이 돼 방산 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 건강한 방산 생태계 구성, 수출 무대로의 발판 마련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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