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히는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또 한 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인 HBM 시장에서 선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AI 메모리 시장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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