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연대가 메가박스중앙에 미지급 정산금 보호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영화인연대는 7일 성명을 내고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과정에서 중소 제작·수입·배급사와 독립·예술영화 배급사, 위탁상영 사업자 등 영화산업 종사자들의 미지급 정산채권에 대한 보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회생절차에서 제작·수입·배급사와 위탁상영 사업자의 정산채권 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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