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장, “7월 말 장마 끝날 때까지 초긴장 상태 유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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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7월 말 장마 끝날 때까지 초긴장 상태 유지하라”

파주시는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와 더불어 여름철 화재 등 각종 재난 사고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관내 취약 지역과 시설에 대한 ‘무기한 철저 점검’에 돌입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간부회의와 현장 점검을 연이어 주재하며, “장마가 완전히 종료되는 7월 말까지는 단 한순간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라며 전 공직자가 최고 수준의 긴장감을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재난은 언제나 가장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더 가혹하게 다가온다”라며, “언제나 사회적 약자를 최우선으로 두는 든든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파주시 공직자 4,000여 개의 눈으로 시민의 안전을 살피고 그 어떤 작은 위험 요인도 철저하게 점검하고 관리하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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