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서울시 최초 '통합형 자율대여 양수기함' 운영... 24시간 주민접근형 초동대응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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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최초 '통합형 자율대여 양수기함' 운영... 24시간 주민접근형 초동대응체계 구축

광진구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침수취약지역에 '통합형 자율대여 양수기함'을 설치·운영하며 주민 중심의 침수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구는 주민 접근성이 높고 긴급 상황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침수취약지역 10곳과 동주민센터 15곳 등 총 25곳에 자율대여 양수기함을 설치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집중호우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양수기와 차수물품을 함께 갖춘 자율대여 체계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게 침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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