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8일 오후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김성환 장관 주재로 광역 지방정부 부단체장 대상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전략’을 공개한다.
지방정부가 탄소중립을 주도적으로 이행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를 재편·활성화하고, 지방정부 단체장 직속의 탄소중립 전담 부서를 설치하는 등 협치(거버넌스) 체계를 개편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문에서 실질적인 감축 성과가 창출되도록 에너지, 폐기물, 수송, 주택·건물, 흡수원 확대 등 부문별 7대 녹색 기반시설 사업의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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