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프로스포츠구단이 경기장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형태로 자원 절약 및 친환경 응원문화 조성에 동참한다.
경남도,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경남도민프로축구단(경남FC)은 8일 도청에서 경기장 다회용기 보급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올해 하반기 두 경기장 관람객을 40만명으로 산정할 때 약 8만개 이상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