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경상수지가 386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썼다.
올해 1~5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412억8000만 달러로 이미 지난해 연간 흑자 규모(1230억5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그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6월 수출이 1000억 달러를 넘는 등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6월 경상수지도 400억 달러 안팎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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