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업계 첫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  "장애 청년 고용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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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업계 첫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  "장애 청년 고용확대"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현재까지 총 12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참여기업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발굴, 개발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이번 사업 참여는 장애 청년들이 금융산업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증권은 맞춤형 직무개발과 채용 연계는 물론 입사 후 안정적인 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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