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영향평가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주요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사회·경제적 격차를 평가해 정책을 개선하는 제도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6월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복지, 일자리, 교육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15개 정책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불평등 요소를 개선하고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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