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으로 달 착륙을 앞당겨 우주경제 선점에 나서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산업체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우주항공청은 8일 경남 사천 우주청사에서 '민·관 협력 기반 달 경제 영토 확장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30년 민간 주도로 달에 착륙할 수 있도록 산업체 소형 달 착륙선(700㎏급) 개발·실증을 지원하는 계획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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