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대파·고구마 찍고 옥수수로…맥도날드 ‘한국의 맛’ 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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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대파·고구마 찍고 옥수수로…맥도날드 ‘한국의 맛’ 판 키운다

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모델들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를 소개하고 있다.

메뉴 개발을 맡은 백창호 한국맥도날드 메뉴팀장은 “옥수수 알알이 씹히는 식감과 치즈의 고소한 맛, 버거 전체의 균형을 맞추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썼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9일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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