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소라가 성대 부상 이후 체중 100kg, 혈압 190이라는 건강 위기를 겪었다고 직접 고백했다.
몸 상태가 달라졌어도 이소라는 현재까지 모든 곡을 원래 키 그대로 소화하고 있으며, 노래 키를 낮출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소라는 7년 만의 신곡 '너의 얼굴 다 잊을게'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