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충북 충주시의회가 의장단에 이어 상임위원장 등을 선임하면서 원 구성을 8일 마무리했다.
이에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부의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직을 제안했다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같은 날 입장문을 통해 "원구성 협의 마지막까지 부의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줄 것을 공식 제안했지만 국민의힘이 거절했다"며 "시민을 위한 의회가 멈춰서는 안 된다는 책임감으로 더 이상 원구성을 미룰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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