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오전 10시 7분, 대한민국 해군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이 광활한 태평양 바다 위에 음향탐지 부표(소노부이)를 투하했다.
소노부이는 부표처럼 둥둥 떠 있으면서 음파 탐지를 통해 바닷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잠수함을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이번 림팩에서 개최된 한미 연합 대잠전은 이날을 포함해 총 4번 진행됐는데, 앞선 훈련에서도 10발 내외의 소노부이로 1~2분 만에 잠수함 모사체를 찾아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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