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은 넷플릭스 기대작 '동궁' 공개를 앞두고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남주혁은 영국 런던에서 촬영한 이 영상에 아시아 배우로 유일하게 등장해 '동궁' 공개를 예고했다.
조승우는 이 작품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 처음 출연한다.그는 "대본에 굉장히 다양한 소재가 절묘하게 잘 어우러져 있었다"며 "안 할 이유가 없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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