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류 재활용'…섬유개발연구원, 140억 규모 국책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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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류 재활용'…섬유개발연구원, 140억 규모 국책사업 참여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폐의류 분리 및 선별 효율화, 재활용 원료 품질 향상 등이 골자다.

폐의류는 다양한 소재가 혼합된 혼방 섬유, 단추·지퍼 등 부자재 때문에 재활용 공정의 효율과 재활용 원료의 품질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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