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원도심 재생과 노인복지를 첫 시정 과제로 내세우며 민생 중심 행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8일 오전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입기자 정책브리핑에서 민선 9기 첫 공식 결재 사항으로 ‘여주시 도시재생 원도심 활성화 추진계획’과 ‘경로당 밑반찬 지원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두 정책을 통해 대규모 도시재생사업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확대해 성장과 복지가 균형을 이루는 민생 시정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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