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승마경기 제주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실사단은 경기장 시설 조성 현황과 공사 추진상황, 대회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한승마협회 공인기준에 부합하는 경기장 조성여부와 전국체전 승마경기 개최 준비상황 등을 확인했다.
제주자치도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대한승마협회와 전국 시·도 승마협회의 현장실사를 통해 경기장 조성 현황과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재확인했다"며 "남은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전국체전 개최 기준에 맞춘 최상의 경기 환경을 안정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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