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요리가 되다'…오뚜기, 한조고학생들과 창작요리 대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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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요리가 되다'…오뚜기, 한조고학생들과 창작요리 대향연

식품외식 업계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오뚜기 라면을 활용해 기존의 틀을 깨는 참신한 창작 요리 대결을 펼쳤다.

오뚜기가 지난 7일 경기도 시흥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서 ‘제17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조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오뚜기 라면의 다양한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식품·외식산업 인재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진로와 관련된 폭넓은 교육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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