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닐 친구 찾던 내가 이 세계에선 응원단장?' KT 위즈 우완 투수 손동현(25)이 입단 8년 만에 처음으로 KBO리그 올스타전에 나선다.
손동현은 "친구가 없어서 외로울까 봐 걱정했다.
손동현은 팀 동료 전용주와 함께 출연해, 이번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10개 구단 선수들의 응원가에 맞춰 응원 동작을 능숙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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