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의 얼굴을 직접 그리다 오래된 감정을 마주했다.
항암 치료를 앞두고 가족들이 바닷가에서 깜짝 불꽃놀이를 선물했던 장소였고, 박미선은 당시 방으로 들어가 혼자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봉원이 이렇게 다정한 사람인지 몰랐다", "박미선 눈물에 같이 울었다", "가족이 전부라는 말이 이 부부한테서 제일 진하게 느껴진다"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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