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섬마리나, 14일부터 계류비 최대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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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마리나, 14일부터 계류비 최대 20% 할인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거북섬마리나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해양레저 선박 유입을 늘리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계류시설 이용 요금을 최대 20%까지 할인한다고 밝혔다.

최대 할인 적용 시 해상계류장 일반 선석의 월 이용 요금은 51만6천780원에서 45만 9천360원으로, 육상주정장 이용 요금은 36만3천원에서 29만400원 수준으로 줄어든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이용요금 감면이 거북섬마리나를 찾는 이용객을 늘리고 지역 해양레저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마리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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