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0-3으로 뒤진 2회말 무사 1루에서는 풀카운트 끝에 바깥쪽 높은 시속 156.7㎞ 싱커를 공략했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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