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금오동 상가 밀집지역을 시내 다섯 번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금오동 상가 밀집지역에는 현재 점포 약 330개가 운영되고 있다.
시가 골목형 상점가를 새로 지정한 것은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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