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검문을 받던 중 달아난 벌금 수배자가 시민의 도움으로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은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시민에게 "잡아달라"고 도움을 요청했고, 시민은 남부경찰서 대연지구대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결정적인 순간 용기를 내 도움을 준 시민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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