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 달 새 200만병 돌파… 주류 불황 비웃는 2030 MZ 입맛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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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한 달 새 200만병 돌파… 주류 불황 비웃는 2030 MZ 입맛의 힘

주류업체들은 낮은 도수와 과일맛을 앞세운 제품으로 젊은 소비자층과 가정 음용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5월 말 선보인 '새로 오미자'가 출시 한 달여 만에 200만병 팔렸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오미자는 앞서 나온 '새로 살구', '새로 다래'에 이어 새로 브랜드가 세 번째로 내놓은 과일맛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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