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그만둘 때까지도 연구하고 고민할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는 요즘 외야수 김현준(24)의 활약 덕분에 웃을 일이 많다.
김현준은 입단 2년째인 2022년 118경기서 타율 0.275, 홈런 없이 22타점, 출루율 0.365, 2023년 109경기서 타율 0.275, 3홈런, 46타점, 출루율 0.327로 타선의 한 축을 담당했다.
삼성 김현준은 전역 후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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