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3년 만에 첫 전국 제패’ 이천시유소년야구단, 제6회 횡성군수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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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3년 만에 첫 전국 제패’ 이천시유소년야구단, 제6회 횡성군수배 우승

7일 U-13 청룡 결승서 중랑이글스유소년야구단 4-3 제압 ‘5홈런·9타점·8도루’ 김륜규(이천시유소년야구단) MVP 제6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U-13) 청룡 우승을 차지한 이천시유소년야구단.

제6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U-13) 청룡 MVP로 선정된 이천시유소년야구단 김륜규.

이천시유소년야구단을 제6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U-13) 청룡 우승으로 이끈 박철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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