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당국이 '국부'로 추앙받는 호찌민(1890∼1969) 국가주석과 관련된 책을 쓴 베트남 최대 정보기술(IT) 기업 공동 창업자를 반국가 혐의로 체포했다.
아인은 수사 당국에 자신이 시청자를 끌어들이고 온라인 참여도를 높여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문제의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진술했다.
이번 사건은 베트남에서 공안통 출신 또 럼 공산당 서기장·국가주석 중심 체제하에 공안부의 영향력과 정치·사회·사상 통제가 강화되는 흐름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