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6·3 지방선거 충주시장 선거의 투표지 재검표를 앞두고 안전관리 강화에 돌입했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재검표가 진행되는 오는 15일 오후 1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강당 일대에 2개 기동대 등 가용 경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앞서 충북도선관위는 충주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이동석 당선인에게 124표 차로 패한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함에 따라 투표지 재검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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