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전화 한 통으로 대형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천일에너지가 운영하는 대형생활폐기물 배출신고 플랫폼 ‘지구하다’를 무상 도입한다.
콜센터를 통한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신고 서비스는 오는 8월부터 도입할 예정이며, 키오스크는 9월 내 설치 장소를 선정한 뒤 1대를 시범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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