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국토부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수도권 유일 시범운영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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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국토부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수도권 유일 시범운영 지자체 선정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1차 실증 시범운영 지자체에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복잡한 토지·건축 관련 법령과 지자체별 조례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민원인이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시범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 검증과 실증을 거쳐 내년 초부터 시범 운영될 예정이며, 2027년 말에는 전국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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