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하고, 여름방학 기간 중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 여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방식별로는 지정 가맹점에서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동급식카드’ 지원 아동이 466명, ‘지역아동센터’의 체계적인 돌봄과 연계한 단체급식 지원 아동이 903명이다.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 사업은 아동들에게 1식당 9,500원의 급식비를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각 학교의 여름방학 시작 시점에 맞춰 공백 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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