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돈쭐내서 살려내자… 상장 폐지 위기에 소비자들이 싹쓸이한 '진짜 애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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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돈쭐내서 살려내자… 상장 폐지 위기에 소비자들이 싹쓸이한 '진짜 애국기업'

게맛살 브랜드 '크래미'로 잘 알려진 식품기업 한성기업이 코스피 상장폐지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났다.

여기에 금융위원회가 이달 1일부터 코스피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을 300억 원 미만으로 강화하면서, 지난달 주가가 4200원 선까지 밀린 한성기업은 시가총액이 261억 원으로 쪼그라들어 퇴출 갈림길에 놓였다.

아울러 온라인에서 퍼진 '국산 원료만 쓰는 착한 기업'이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수입산 원재료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고,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국산과 여러 국가의 원재료를 선별해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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