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으로 특수 작업 대체'…포항제철소, ‘안전 상생’ 일터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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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로봇으로 특수 작업 대체'…포항제철소, ‘안전 상생’ 일터로 바뀐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현장 엔지니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해 안전한 제철소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기계수리공장에서 ‘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소형 치공구 ▲대형장치 ▲신기술 점검기구 등 3개 분야에서 총 72점의 개선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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