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불사르겠다” 남주혁→조승우 “안 할 이유 없었다”…韓 오컬트 ‘동궁’, 베일 벗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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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불사르겠다” 남주혁→조승우 “안 할 이유 없었다”…韓 오컬트 ‘동궁’, 베일 벗는다 [종합]

군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돌아온 남주혁과 첫 사극·오컬트 장르에 도전한 노윤서, 조승우, 최정규 감독이 의기투합해 한국적인 미감과 오컬트 판타지를 결합한 새로운 세계관을 선보인다.

오는 17일 공개되는 ‘동궁’은 귀신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군 전역 후 약 3년 만에 복귀하는 남주혁은 귀신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을 연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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