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대영박물관과 특급 협업… 런던 도심 ‘아리랑’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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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대영박물관과 특급 협업… 런던 도심 ‘아리랑’으로 물들인다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영국 대영박물관과 문화 협업을 통해서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이자 자신들의 새 앨범명이기도 한 ‘아리랑’을 테마로 삼아 영국 런던 도심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음악 체험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ANG - LONDON’(더 시티 런던)을 전개한다.

대영박물관마저 사로잡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음원 파워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굳건한 ‘붙박이’ 인기로 증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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