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연이 ‘호프’ 준비 과정을 돌아봤다.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호프’에서 성애를 연기한 정호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정호연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먼저 했다.총기가 5kg이나 됐고 (나홍진) 감독님이 테이크를 여러 번 가는 걸로 유명하다고 들었다”며 “근육으로 4kg을 증량했고, 6개월 동안 총기 훈련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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