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뤘다’ 등번호 1번 받은 고우석, 미네소타서 빅리그 로스터 등록…데뷔전은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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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뤘다’ 등번호 1번 받은 고우석, 미네소타서 빅리그 로스터 등록…데뷔전은 다음으로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로스터에 등록됐지만, 데뷔전은 다음으로 미뤘다.

이로써 고우석은 2023시즌이 끝나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한 이후 처음으로 MLB 로스터에 등록됐다.

고우석에게 미네소타는 기회의 땅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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