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접경지역 주민들이 출퇴근과 생업 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겪어 온 이동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출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군은 해병대2사단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설치 공사와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확인한 뒤 운영상 보완사항을 반영해 안정적인 비대면 출입 확인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박용철 군수는 현장에서 "관광 활성화와 지역 여건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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