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공공주택 공급확대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경실련은 공공성이 높고 거주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 영구 임대 ▲ 국민 임대 ▲ 장기 전세 ▲ 통합 공공 임대 주택을 '진짜 공공 임대주택'으로 분류했다.
경실련 분석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공공 임대 주택 중 '진짜 공공 임대주택'은 197만 호 중 101만 6천호로 절반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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