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챔피언십 공동주관 무산 후 첫 공식 입장...LPGA "한국은 중요한 파트너, 해결책 찾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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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 공동주관 무산 후 첫 공식 입장...LPGA "한국은 중요한 파트너, 해결책 찾도록 노력&...

LPGA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주관 협상 결렬 이후 국내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LPGA는 지난 1일 공식 성명을 통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KLPGA 선수 10명의 출전을 제안했으며, 장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KLPGA와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KLPGA는 공동 주관을 위해 시즌 막바지인 10월 정규 대회 개최를 포기하는 대신 KLPGA 선수 출전 규모를 30명까지 확대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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