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상반기 위조지폐 41장…지난해의 3분의 2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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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상반기 위조지폐 41장…지난해의 3분의 2 규모"

한국은행은 올해 상반기 화폐 유통과정에서 발견된 위조지폐가 모두 41장으로, 지난해 상반기(62장) 대비 33.9% 줄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위조지폐는 한은이 유통화폐 취급 과정에서 발견했거나 금융기관이 화폐 수납분 또는 창구에서 확인하고 한은에 신고한 것이다.

발견된 위조지폐 액면금액 합계는 47만3천원으로, 지난해 상반기(57만원)보다 크게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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