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도로 낮추는 데 LG전자 이동식에어컨 26분·이파람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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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도로 낮추는 데 LG전자 이동식에어컨 26분·이파람 35분"

한국소비자원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6개 제품을 비교 분석한 결과, 실내 온도를 낮추는 데 소요된 시간은 LG전자 제품이 가장 짧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35도인 실내 온도를 24도까지 낮추는 데 소요된 시간은 가격이 81만원대인 LG전자 제품이 26분대였다.

설정온도 24도 강풍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6개 제품의 평균 소음은 53데시벨로, 유사 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에 비해 약 9데시벨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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