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강세는 지난 2018년 대회부터 쭉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출신 벵거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북중미 월드컵 우승 팀으로 조국 프랑스를 언급했다.
프랑스가 48개국 중 경기 템포가 가장 빠르기에 월드컵 우승 확률이 높다라는 말에 근거로 아시아 팀들의 부진을 꼽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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