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중국 여행지 가운데 백두산이 장가계를 제치고 예약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나투어는 올해 7~8월 중국 여행 예약 분석 결과 백두산이 가장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백두산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했으며, 장가계 수요의 2.6배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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